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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미래준비 인천시당 선거대책위 해단식

‘더 겸손하고 더 낮은 자세로 더 열심히 일하는 더불어민주당이 되겠습니다’

대한민국 미래준비 인천광역시당 선거대책위원회는 17일 오후3시 더불어민주당 인천광역시당 세미나실에서 해단식을 가졌다. 

선거기간 동안 인천 각 지역에서 선거를 이끈 윤관석 · 송영길 상임위원장 및 박찬대 · 이성만 · 허종식 · 정일영 · 조택상 · 남영희 공동위원장과 운동원 등 100여명이 참석해 그동안의 노고와 경험을 나누었다.

이날 해단식은 이번 4.15 총선에서 주권자의 위대한 힘을 보여준 인천시민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향후 21대 국회가 지향해야 할 가치와 각오를 다지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 자리에서 윤관석 상임선대위원장은, “인천시민들께서 압도적인 승리로 더불어민주당 인천광역시당에 힘을 보태주셨다. 코로나 국난 극복을 위해 정부 여당에 보여준 국민 성원에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라고 강조하며, “이제 11명의 당선자들과 함께 원 팀이 되고 통합의 리더십을 발휘해서 인천시민의 더 나은 삶과 발전을 이끄는 견인차 역할을 하는 더불어민주당 인천시당이 되자”고 각오를 밝혔다.

한편 송영길 상임선대위원장은, “11명의 의원들과 함께 한목소리로 인천의 현안들을 해결해 나가고, 코로나19 라는 미증유의 상황과 경제위기를 극복해 나가자”라고 강조했다.

박찬대 공동위원장은 “이번 당선은 쉬지 말고 더 뛰라는 명령으로 받아들이고 인천의 발전 위해 신발 끈 다시 조여매는 마음으로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성만 공동위원장은 “어려운 고비마다 당원들과 시·구의원들이 원팀정신으로 이겨냈다”며 “문재인정부의 성공적인 국정 운영과 인천 발전을 위해 헌신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허종식 공동위원장은 “혐오와 분열이 아닌 소통과 화합을 실천하는 국회의원, 시민 여러분과 한 약속을 반드시 지키는 정의롭고 당당한 국회의원이 되겠다”고 전했다.

정일영 공동위원장은 “막말 정치를 심판하라는 주민의 명령을 무겁게 받들고 인천의 품격을 지키고 일하는 21대 국회를 준비하겠다”고 강조했다.

양순열 기자  press@incheo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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