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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사렛국제병원, 심장·뇌혈관중재술 1000례 돌파
▲나사렛국제병원 관계자들이 심장·뇌혈관조영술 검사 및 중재시술 1,000례 돌파 기념식을 열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인천뉴스

나사렛국제병원 심장·뇌혈관센터가 혈관조영술 및 중재시술 1000례를 돌파하여 24일 기념식을 했다.


사실상 1000례 돌파는 5월 22일 이었으나 코로나19로 인해 미뤄졌고 더 이상 늦추기 어려워 소수의 임직원만 참석한 가운데 진행하게 되었다.
 
2019년 3월 오픈한 심장·뇌혈관센터는 365일 24시간 전문의가 상주하며 연수구는 물론 인천남부의 심장·뇌 건강을 책임지고 있다. 혈관조영술, MRI/MRA, CT 등의 정밀검사와 함께 스텐트삽입술, 풍선확장술, 코일색전술 등 다양한 심·뇌혈관중재술을 시행하고 있다.
 
또한, 협심증, 심근경색, 부정맥 등의 심장혈관 질환과 뇌경색, 뇌출혈, 뇌동맥류 등의 뇌혈관 질환 환자들에게 안전하고 신속한 치료를 제공하고 있으며, 빠른 회복을 위해 시술 이후의 진료를 통한 꾸준한 생활습관의 관리도 하고 있다.
 
이강일 이사장은 “나사렛국제병원은 인천 연수구의 유일한 종합병원으로서 급성뇌졸중, 급성심근경색으로 골든타임 이내에 치료가 필요한 환자들에게 최선의 치료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지난 1년간의 경험과 노하우로 인천지역의 심장·뇌혈관질환 치료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정광욱 기자  press@incheo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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