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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대 인천녹색어머니연합회 이명숙 회장 취임식연수구청 대회의실서 150여 회원참여, 2대 유재숙 회장 공로패 받아

   
▲ 2.3대 인천녹색어머니연합회장 이.취임식이 열린 연수구청 대회의실(150여 회원과 정구운 청장 등 50여 내빈이 참석했다.) <2005 신맹순기자>
사단법인 인천녹색어머니연합회 2·3대 회장 이·취임식이 지난 16일 연수구청 대회의실에서 150여 회원과 연수구 정구운 청장과 연수구의회 진원용 의장 등 내빈 50여명이 함께한 자리에서 진행됐다.

이날 제2대 유재순 회장에게서 자리를 물려받은 제3대 이명숙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인천녹색어머니연합회는 교통사고를 예방하여 스쿨 존의 어린이와 학생은 물론,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올바른 교통질서 의식과 교통문화를 정착하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면서 “교통안전의 선도자라는 긍지와 사명감을 가지고 시민의 교통안전의식을 확립해 나가는데 앞장설 것"을 다짐했다.

  이 회장은 또 “오늘의 인천 연합회가 있기까지 어려운 환경 가운데에서도 영정을 다해주신 1대 유갑순 회장과 2대 유재순 회장에게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했다.

정구운 연수구청장은 축사를 통해“오늘 오전 연수구에서 인천국제공항과 송도국제도시를 연결하는‘인천대교 기공식’이 있었다”며“앞으로 인천 시민뿐 아니라, 우리나라 국민과 외국인도 연수구를 통과하면서 우리 연수구의 교통문화를 평가할 것"이 라고 전제한 뒤 “그동안에도 많은 수고를 해왔지만 앞으로 인천녹색어머니연합회가 앞장서서 교통질서 의식 정착과 정지선 지키기 등 교통문화를 이룩하는데 더욱 수고하기를 기대한다"는 당부했다.

   
▲ 인사말을 하고 있는 제3대 연합회장으로 취임한 이명숙 회장 <2005 신맹순기자>
정 구청장은 또 “소식지‘인천녹색어머니연합회보' 창간을 축하한다”면서,“교통선진문화를 선도하는 파수꾼으로, 녹색교통문화의 리더로서 지속적이고 왕성한 활동을 기대한다”고 덧 붙였다.

이어 연수구의회 진원용 의장과 녹색어머니회(중앙) 이임순 부회장, 친환경생활국민운동본부(중앙) 박선이 공동대표 등의 축사가 이어졌다.

이날 행사에서  새로취임한 이회장은 2대 유재순 회장에게 그동안의 노고를 치하하면서 감사패를 증정하였다.

한편, 인천녹색어머니연합회는 6월 16일자로 소식지‘인천녹색어머니연합회보'를 창간 했다.

 

 

   
▷신맹순기자는 <인천뉴스>  '뉴스 독립군'으로 인천광역시 제2대 1기 의장을 지냈으며, 현재는 2000년대를 내다보는 인천 연구소  소장으로,  시민사회 운동에 앞장서고  있습니다.

신맹순  sms21v@dreamw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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