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뉴스 편집국장에 김종국 기자(47·사진)가 1일 임명됐다.
김 신임 편집국장은 인천 부평초, 부평서중, 부평고를 졸업하고 인천대 영문과에서 수학했다.
인천대 교지 도화문화(現송화) 편집장을 지내고 졸업 후 서울지역 타블로이드판 신문에서 기자생활을 시작해 경기신문, 기호일보, 한국뉴스에서 정치·경제·사회부를 거쳐 차장, 부장, 노조위원장 등으로 활동했다.
김종국 편집국장은 "오랜 기간 인천뉴스를 지켜온 양순열 국장께 수고하셨다고 전하고 싶다"며 "인천지역 최초 인터넷신문사로 등록한 인천뉴스가 지역을 대표하고 시민에게 사랑받는 언론사로 거듭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날카롭고 따듯한 시선으로 기자들과 함께 써 내려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