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희순 인천뉴스 신임 회장. 인천뉴스 포토
양희순 인천뉴스 신임 회장. 인천뉴스 포토

인천뉴스 김종국 기자 ❚ 양희순 한중미래경제협회 회장이 11월 1일 인천뉴스 회장으로 취임한다.

양 신임 회장은 1964년 서울 출생으로 한양대학교 행정대학원 부동산학과를 졸업하고 인천대학교 대학원 경영학과에서 박사 과정을 밟았다. 

인천대학교 대학원에서 외래교수를 지냈고, 한국토지공사에서 근무했다.

인천케이블TV 등 각종 언론매체에서 부동산 프로그램을 맡아 진행하기도 했으며 ㈜이오스디벨로프먼트 대표, 경기신문 인천본사 사장 등을 역임했다.

현재는 한국뉴스 회장, 한중미래경제협회 회장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이번에 인천뉴스의 제2의 도약과 책임경영을 각오로 신임 회장에 오르게 됐다.

저서로는 '부동산재테크 경매', '도시개발사업', '미래형 도시설계를 위한 도시개발사업' 등이 있다.

양희순 신임 회장은 "인천지역 최초로 인터넷신문사로 등록한 인천뉴스의 발전과 번영을 위해, 또 인천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막중한 책임감과 소명의식을 갖고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양 회장은 "특히 인천지역 기관・단체, 오피니언 리더들과 함께 '인천 사랑'을 구현하기 위해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고 '인천 발전'이라는 대승적 목표를 향해 좌고우면(左顧右眄) 하지 않고 걸어가겠다"고 포부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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