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종타 인천해양경찰서장이 지난 7일 대명파출소를 방문해 직원들을 격려하고 있다. 인천해경 포토
양종타 인천해양경찰서장이 지난 7일 대명파출소를 방문해 직원들을 격려하고 있다. 인천해경 포토

양종타 인천해양경찰서장이 파출소 치안현장을 점검했다.

양종타 서장은 지난 7일 대명파출소를 방문해 안전관리 실태를 확인하고 파출소 직원들을 격려했다.

이어 연안구조정과 구조장비 관리 상태를 점검하고, 해양 사고 등 비상 상황 발생 시 즉각적인 상황 전파와 초동 조치 및 대응 등을 강조했다.

양종타 인천해양경찰서장이 지난 7일 대명파출소를 방문해 파출소 연안구조정을 점검하고 있다. 인천해경 포토
양종타 인천해양경찰서장이 지난 7일 대명파출소를 방문해 파출소 연안구조정을 점검하고 있다. 인천해경 포토

아울러 지난달 19일 선미도 인근 해상 전복어선 사고 당시 익수자 구조에 기여한 선장들에게 감사장을 수여했다.

양종타 서장은 “규정과 원칙에 근거해 근무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빈틈없는 대비태세 유지로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일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말했다.

대명파출소는 강화도 동측 해역과 김포 일대를 관할하며, 동막해수욕장 등 행락지와 낚시어선 등의 안전관리를 담당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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