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내 진로탐색동아리 발대식

부광중학교는 다년간에 걸쳐 ‘1교사 1진로 동아리활동’을 목표로 하여, 학생들의 장래 희망과 관련된 진로체험 동아리를 조직 운영함으로서 관심 분야에 대한 실력도 키우며 미래 꿈 설계에도 도움을 주고 있다.
현재 부광중학교에서는 교과학습동아리 5개, 진로직업동아리 9개, 예체능관련동아리 5개, 특기적성동아리 4개, 청소년단체 2개 및 진로상담관련 2개 등 학생들의 다양한 흥미와 적성을 반영하여 운영하고 있다.
특히 특기적성동아리인 보컬밴드부인 마이크 휘날리며, 연극-뮤지컬반 및 통기타반은 전문 강사 선생님으로부터 무료로 전문기술을 배우는 동시에 나만의 특기를 배워나가는 즐거움도 느끼고 있다.
이날 교과학습동아리 중 영어교과 관련 동아리인 EMC(English Mastery Club) 발대식에 참여한 3학년 황주완 학생은 “1학년 때부터 영어교과학습동아리에 가입하여 영어뮤지컬 공연 및 영어 영작 활동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동아리 활동의 재미를 느끼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동아리 친구들과 함께 나의 미래 꿈을 키워나가고 싶어요.”라며 발대식 소감을 밝혔다.
이날 진로체험 동아리 발대식에서 학생들은 류기관 교장선생님 앞에서 동아리활동 성실히 이행하며 본인의 꿈을 키워나가길 다짐했다. 이러한 진로체험 동아리활동을 통해 학생들의 꿈을 활짝 펼쳐나가길 기대한다.
김진영 시민기자
jysci@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