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의 한 사립유치원에서는 22학년도 만 5세반 일반반과(무상지원반) 스페셜반(추가교육비 납입반)으로 나누어 운영한다고 해서
학부모들이 대거 퇴원을 하겠다고 하는 소동이 있었다고 합니다. 비단 한 유치원의 문제만은 아닐것입니다.
교육은 그 자체가 목적이 되어야 하는 신성한 영역입니다. 영리를 목적으로 교육과 유아들이 수단이 되어서는 안될 것 입니다.
사립유치원을 지원하지 말자는게 아닙니다. 사립유치원을 지원하기 전 그 모든 지원금이 학부모와 유아들에게
고스란히 전해질 수 있도록 제도적 정비를 갖추고 유아교육의 기반을 탄탄히 하고 하시라는 겁니다.
이러한 막대한 예산을 투명성과 공정성 확보도 없이 집행하는 것은
세금낭비와 학부모들의 부담 2중고를 만드는 일임을 명심해야 할 것 입니다
투명성과 공교육이 마련된 이후 적용이 맞다고 봅니다.